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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광수가 자신을 혼란하게 한 '로맨스 가짜뉴스'의 진실을 파헤쳤고, 이 과정에서 광수와 영철의 감정싸움이 폭발하면서 일촉즉발 위기가 불어닥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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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광수는 "어떤 근거로 나한테 정확하지도 않은 얘기를 해서 이 사단을 만들었냐?"며 극대노 했고, 영철은 "형이 판단을 잘 내렸어야지"라고 일갈했다. 광수는 결국 옥순에게 "안타깝지만 우린 이렇게 끝났고, 대신 서로는 오해는 풀었으니까 미워하거나 그러지 말자"고 '로맨스 종결'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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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파동'의 밤이 지나고, 다음날 아침 광수는 옥순을 다시 지목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를 고민하는 게 무의미하더라"는 광수는 "결국 옥순님이 정답인 거 같다. 내가 주변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않고 확신을 가졌으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거란 말이 맞는 거 같다. 그들을 탓하고 싶지도 않고 옥순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확고하지 못했구나. 제 탓을 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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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영철은 "나는 그 순간에 내가 말을 아껴야겠다 싶었다. 내가 더 와전시키면 많은 사람들이 더 얽힐 거 같더라. 나는 뒤끝 없다. 형도 나한테 오해 아닌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까"라고 광수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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