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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시치의 빠른 회복 의지는 강하다. 내년 크로아티아대표팀의 일원으로 유로2024에 출전하고 싶어한다. 다만 토트넘과의 계약기간은 2024년 여름까지다. 부상 회복과 재활까지 5~6개월이 걸린다고 가정했을 때 그라운드 복귀는 내년 3~4월이 될 전망이다. 단, 적은 나이가 아니다. 1989년생인 페리시치의 부상 회복 속도가 느릴 수 있다. 토트넘에서의 거취도 불투명한데다 유로2024 출전도 어려워질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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