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백호는 지난 14일 삼성라이온즈전부터 지명타자로 선발출전 중이다. 박병호의 종아리 상태가 나아지면서 1루수로 나서는 덕분이다.
Advertisement
2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만난 이강철 KT 감독은 "(박)병호의 1루수 수비가 나쁘지 않다. 덕분에 (강)백호가 선발출전하는데, 타격감이 너무 좋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런데 강백호는 오는 23일부터 항저우아시안게임에 소집된다. 물론 KT만 전력 손실을 보는 건 아니지만, 불펜의 핵심 박영현과 이제 불붙기 시작한 강백호가 빠진다는 점이 사령탑 입장에선 못내 속상할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32홀드로 이부문 1위를 질주중인 박영현의 공백은 손동현과 이상동 등이 메울 전망. 이 감독은 "(박)영현이가 70이닝을 넘겼다. 많이 던지긴 했다. 워낙 좋은 투수라서"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수원=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