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공개되는 VCR 속 한지혜는 윤슬이의 기상과 함께 힘겨운 육아의 현실로 돌입했다. 한지혜는 윤슬이와 실랑이하며 양치와 세수를 힘겹게 마치자마자 식사 준비를 시작했다. 두 돌이 지나며 자기주장이 날로 강해지는 똑순이 윤슬이를 돌보며 한지혜는 요리를 이어갔다.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한지혜는 윤슬이를 위해 간단하면서도 맛은 물론 건강과 영양까지 꽉 잡은 음식들을 만들어내 놀라움을 줬다.
Advertisement
특히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한지혜가 윤슬이를 위해 가끔씩 특별히 챙기는 음식 중에 하나가 장어라고. 윤슬이가 특히 잘 먹고 좋아한다는 것. 이날도 한지혜는 장어를 맛있게 구웠고 "24개월 아기가 장어를 잘 먹는다니 신기하다"라는 주변의 반응을 무색하리만치 윤슬이는 엄청난 장어 먹방을 보여줘 웃음을 줬다. 심지어 장어를 쌈에 싸서 장어쌈을 야무지게 먹는 24개월 아기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귀여워"를 외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