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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멋진 여정을 함께해준 댄서친구들,우리 스탭들 그리고 피네이션 식구분들과 보이지않는 곳에서 열심히 서포트해주신 싸이 대표님 감사합니다"라며 "누군가가 나의 하루를 망치려고 하거든 사랑할래 지구 끝까지"라고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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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주지마'를 부르던 중 특정 신체 부위를 쓸어올리는 등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논란에 휩싸였다. 급기야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는 화사를 공연음란죄로 고발했고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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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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