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세의 튀랑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독일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계약이 만료됐다. 이적료가 없는 FA(자유계약 선수)였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인터 밀란은 재정 문제로 자유롭지 않다. 토트넘은 물론 파리생제르맹, 첼시, 레알 마드리드도 여전히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탈리아의 '인터라이브'는 '토트넘은 튀랑의 발전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여러 클럽 중 하나'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튀랑은 전천후 공격수다. 그는 원톱은 물론이고 좌우 날개로 뛸 수 있다. 공간 창출 능력과 스피드가 뛰어나다.
Advertisement
다만 튀랑이 인터 밀란에 둥지를 튼 지 6개월 만에 또 다시 이적을 선택할지는 미지수다. 대를 이어 프랑스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그는 A매치에는 12경기에 출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