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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곡은 지난 2020년 발매된 경서의 '밤하늘의 별을 (2020)' 이후 3년 만에 발매되는 시리즈 곡으로 양정승이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전 발매된 곡들과 다르게 새로운 장르를 입혀 다이내믹하고 부드러운 멜로디, 이나영의 청아하고 섬세한 보이스를 극대화하며 자신만의 색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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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대중들에게 알려졌던 양정승은 '밤하늘의 별을' 시리즈를 통해 가수로서 존재감을 넓힌다. 섬세한 목소리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이나영이 참여한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매년 시리즈 음원을 발매할 예정으로 알려진 가운데 양정승이 가창에 참여하는 곡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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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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