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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육아에만 전념했다는 한지혜는 훌쩍 자란 붕어빵 딸 윤슬이를 공개했다. 윤슬이는 쑥쑥 자라고 있지만 한지혜는 살이 쪽 빠졌다. 한지혜는 "인생 최저 몸무게라며 "출산 기점으로 15kg 가빠졌다. 너무 많이 빠졌다. 너무 힘들어서"라고 토로했다. 둘째 계획이 있는지 묻자 "너무 힘들다. 지금도 심신이 너무 지쳐 있다"라고 말하며 헛웃음을 짓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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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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