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은 2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룰루랄라 디랩을 통해 'PROJECT 10K' 4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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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멤버들도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특히 로빈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동문이라며 "엄청 챙겨주셨는데 한국으로 간다고 해서 너무 슬펐다. 선배님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카즈타도 NCT 유타를 통해 생각의 한계를 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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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교실로 이동한 엔싸인은 춤부터 노래, 애교 등을 통해 학생들과 호흡했다.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엔싸인은 "다들 언젠가는 만날 것 같다"면서 연예인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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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은 이날 공연을 통해 582명의 관객을 채웠다. 희원은 "실제 숫자는 582명이지만 오늘 받은 에너지는 3배, 4배와 같다"며 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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