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팀을 위해서라면 어떤 포지션이라도 자신 있다"
24일 고척돔에서 열린 야구대표팀의 이틀째 훈련을 앞두고 노시환이 각오를 밝혔다.
노시환은 1루수가 강백호뿐인 대표팀에서 1루를 맡을 기회도 많아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올해 수비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 항상 준비돼 있다. 1루에서 투수들과의 호흡도 문제없다"고 강조했다.
태극 마크를 단 소감에 대해서는 "정말 영광스럽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더 열심히 하겠다"면서 "야구 잘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있으니 배울게 많다" 며 흡족해했다.
홈런왕에 대한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최정 선배가 몇 개나 더 치시려나. 아시안게임 다녀와도 내가 1위였으면 좋겠다." 태극마크는 영광이지만, 평생에 한번 일지도 모를 홈런왕의 자리도 탐난다"고 밝혔다.
"오자마자 바로 시합을 뛰려고 한다. (정규시즌이)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홈런왕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노시환은 대표팀에서 3루수 겸 4번 타자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팀에 승리를 위해 "큰 거 한방보다 짜임새 있는 야구를 하고 싶다. 앞 타자들을 불러드릴 수 있게 책임감을 갖고 치겠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대표팀 타선의 핵심인 노시환의 훈련 모습을 담았다. 고척=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9.24/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