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명품백 가격에 화들짝 놀랐다.
김나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정 콘텐츠 '들어만 볼게요' 영상을 공개했다. '들어만 볼게요'는 김나영이 직접 브랜드 매장에 방문해 제품을 시착하고 설명하는 콘텐츠다.
이번 영상에서 김나영은 '로고 없는 명품'으로 알려진 V사 매장에 방문해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을 살펴봤다. 가방 디자인의 유래 등 해박한 지식을 뽐내던 김나영은 국내에 단 한 피스만 수입됐다는 가방을 보고 눈을 빛냈다. 그는 "예단 같은 느낌"이라며 관심을 보였지만, 가방 가격이 4300만원이라는 말에 얼른 가방을 내려놔 웃음을 안겼다.
김나영은 "놓고 봐야 하네. 함부로 들면 안되는 거였네"라고 너스레를 뜰었다.
김나영은 2021년 12월 가수 마이큐와의 공개연애를 선언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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