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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는 "이 노래가 공연 전날 완성한 곡이다. 곡을 만들??의 감정이 남아있는 상태로 공연을 하니 (심취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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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대학교 축제나 행사에 늦은 것들은 잘못 전달된 부분이 있다. 시간이 지연된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다. 하지만 일이나 이런 것들을 가볍게 여기려고 했던 적은 한번도 없었다. 행동과 생각에 차이가 있었던 것 같다. 부족한 마음에 그랬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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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나티는 앞서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톤앤뮤직 페스티벌 2023'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그는 공연 도중 갑자기 무대를 이탈하더니 대기장소에 있던 여자친구와 입을 맞추는 등 스킨십을 하고 다시 무대로 돌아와 맹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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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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