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 제니의 1인 기획사 설립설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입을 열었다.
25일 YG는 "블랙핑크 재계약 및 추후 활동과 관련,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지수와 제니가 1인 기획사를 설립하고 개인활동을 전개한다고 보도했다. 다만 블릭핑크 팀 활동과 관련해서는 YG와 논의 중이라는 것.
앞서 로제만 YG와 재계약을 체결하고 나머지 3명의 멤버는 모두 YG를 떠난다는 설이 제기됐던 바 있어 팬심은 크게 요동쳤다.
그러나 YG는 벌써 한달 넘게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만을 반복하면서 피로도도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이수근→김용만과 18억 도박 걸린 개그맨, 포커 플레이어 됐다 "상 많이 받아" -
MC몽, 김민종 불법도박 주장→'60대 여배우' 연애 실명 폭로.."고소해봐" 초강수 [SC이슈] -
MC몽 "억대 도박 멤버 중 김민종 제보 확보...두 명 연예인 더 있다" 주장 -
MC몽은 왜 화가 났나…"백현·김민종·중견 여배우, 연예계 도박단 연루" 불안한 실명폭로[종합] -
이요원, 박보검 닮은 초5 아들 자랑..."이목구비 날 닮았다" ('아근진')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정영림, 2차 시험관 실패에 홀로 오열...♥심현섭 "둘이 행복하게 살면돼"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리그 0골' 이유 나왔다...'흥부 듀오' 부앙가 소신 발언, LAFC 감독 직격타 "작년과 다른 방식, 적응 쉽지 않아"
- 2.'감독과 공개 불화 → 방출 → 라이벌팀 이적' KIA 우승 멤버, 운명의 장난인가
- 3.충격 발언! '손흥민급 위상' 살라의 긴급 성명, 감독 옹호한 EPL 전설 분노..."마지막 경기, 구장 밖으로 쫓아내라" 폭발
- 4.삼성 SSG KIA 두산 NC 롯데 보고있나? → 울산 나가, 퓨처스 삼성전 7이닝 11K 폭격
- 5."런던 시민이면 제발 웨스트햄 응원하세요" 토트넘 서운하겠네…시장님까지 등판, 대체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