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16기 돌싱 옥순이 재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23일 "피부 관리받고 주말 호캉스 살이 많이 빠지니깐 없던 주름이 많이 생겨서 속상하더라고요. 8kg 증량하고 피부도 가꾸고 이젠 관리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한주 고생하셨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편안 쉼 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은 한 특급호텔의 프레지덴셜 스위트 룸이다. 압도적인 크기의 럭셔리한 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6기 옥순은 1988년생으로 서양화가다.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2회 연속 수상해 28세에 최연소 교수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16기 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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