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정국은 7월 첫 솔로 싱글 '세븐'으로 전무후무한 기록행진을 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월드스타 방탄소년단 답게 글로벌 성적 또한 뛰어났다.
Advertisement
또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3위로 데뷔한데 이어 빌보드 '핫100' 1위 데뷔에도 성공했다. 데뷔 싱글로 '핫100' 1위에 오른 건 올리비아 로드리고에 이은 두 번째 기록으로, 정국의 선전에 힘입어 방탄소년단은 솔로와 그룹 모두 '핫100' 정상을 찍은 9개 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Advertisement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정국은 미국 MTV MVAs '송 오브 서머'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MTV VMAs는 빌보드 뮤직 어워즈, 그래미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와 함께 미국 4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권위있는 행사로 한국 솔로 가수가 해당 부문 수상에 성공한 것은 정국이 처음이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맏형 진은 정국의 라이브 방송에 "정국아. 연락 좀 해 제발. 나는 죄홉(제이홉)이랑 하루 300개씩 문자해. 너도 곧 우리 파티에 들어오게 될거야"라고 덕담(?)을 했다. 그러면서도 "항상 멋있다. 정국아. 파이팅 해라"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