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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블랙핑크 재계약 및 추후 활동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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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8월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나 재계약 논의가 길어지면서 멤버들의 행보를 두고 여러 소문이 나오는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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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리사는 재계약이 불투명하다는 설과 함께 해외에서 수 백억 원이 넘는 금액으로 영입 제안을 받았다는 소문이 전해져 진위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이때마다 YG는 "멤버들과 재계약은 현재 논의 중"이라며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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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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