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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림풍 2023 세계권왕쟁패전' 대회는 중국 VS 세계라는 컨셉으로 7명의 중국 대표 선수가 한국, 일본, 태국, 브라질, 이란, 터키, 마다가스카르의 선수들과 1대1 경기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기섭과 송카이웬의 경기는 -65㎏급 K1룰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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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FC 이용복 대표는 "요즘 꾸준히 MAX FC의 세계적 선전을 알릴 일이 많아지고 있다. 이번 권기섭 선수의 중국 무림풍 파견 또한 같은 맥락에서 보여질 것이라 확신한다. 군대 복무 기간동안 기량 저하가 오지 않게 꾸준히 운동했다고 들었다. 권기섭 선수의 선전을 기대하고 또 응원한다. 성공적인 복귀전이 되길 바란다"며 파견 소감을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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