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경기 후 "상대팀 에이스가 등판하는 만큼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김건국이 5회까지 대등한 경기 양상을 만들어주면서 오늘 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다. 비록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본인의 역할을 100% 수행해줬다"고 찬사를 보냈다. 이어 "불펜진도 실점은 있었지만 각자 역할을 잘해줬고, 특히 8회말 위기상황에서 아웃카운트 4개를 책임진 정해영의 역할이 컸다"고 덧붙였다. 또 "공격에서는 7회초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소크라테스와 김선빈의 연속안타 이후 이우성이 귀중한 결승타를 때려냈고, 김태군과 박찬호의 연속 적시타가 이어지면서 빅이닝에 성공할 수 있었다. 치고달리기, 희생번트 등 밴치의 작전을 제대로 수행해준 점을 칭찬하고 싶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창원=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하정우와 열애' 차정원, 과감한 플러팅 "커플옷 입고 만나면 1일"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8세 앙팡테리블' 최가온의 950만원 오메가 시계, '회장님'이 직접 채워줬다[밀라노 스토리]
- 2."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3."우리동네 설상 최초 금메달리스트!" 내아이처럼 기특한 최가온,'플래카드' '금수저' 화제속 반포 이웃들 자부심↑...'세화여고 같은 반' 신지아도 밀라노 최고스타[밀라노 스토리]
- 4.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5.'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