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2' 가능성에 대해 다시 이야기 했다.
26일 방송된 JTBC '짠당포'에는 김수미, 정준하, 서효림이 출연했다.
'영화 천만 관객보다 '무한도전2'를 원한다'했던 정준하는 "박명수 라디오에 출연했는데 갑자기 돌발질문을 했다. 박명수씨도 얼마 전에 무한도전2 하고 싶다 했었다"라며 웅얼웅얼 변명을 했다.
김수미는 "'가문의 영광6'은 네가 원하지 않아도 할 수 있다. '무한도전2'를 해라"라 다독였다.
"무한도전2는 가능성 있는데 재석이가 정준하씨를 끼워주겠냐"라는 놀림에 정준하는 "지금 하고 있지 않냐. 그리고 자꾸 이야기 하면 기사화 돼서 부담스럽다"라고 억울해 했다. 윤종신은 "조세호 들어가고 그럴 거 같다"라며 정준하에게 농담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