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즈니+ '한강'으로 함께 호흡한 권상우와 김희원은 지난 2019년 영화 '신의 한 수:귀수 편'으로 처음 만났다. 권상우는 김희원의 첫인상에 대해 "워낙 궁금했다. 저 분은 실제로 만나면 '아저씨'의 저런 사람인가? 짐작이 안 됐는데 의외의 모습이 많았다. 술을 못 마시고 의외로 게임을 되게 좋아한다. 집에서 오래 잘 계시고 제가 아는 연예인 중 당구를 제일 잘 친다. 프로선수랑 치는 수준"이라 자랑했다. 이에 김희원은 "프로선수랑 다 칠 수 있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김희원은 "항상 얘기한다. 몸 좀 사려가면서 하라고. 다치면 안 되니까"라고 걱정했고 권상우는 "제 꿈이기도 하고 저는 제가 신체적 능력이 가능한 그 순간까지 센 액션 영화도 갈망하고 있다. 그래서 운동 열심히 하고 자기 관리를 하는 거 같다. 그런 거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권상우는 "아내가 처형이랑 그렇게 친하다. 처형한테 전화하면 어딘지 안다"고 손태영이 있는 위치를 알아낸 비법을 공개했다. 장도연은 "동선을 알아야 마음이 편하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일 없을 땐 항상 같이 있는 편"이라 밝혔다. 권상우는 "지금 계속 떨어져 지내지 않냐. 몇 개월에 한 번씩 보면 다시 신혼 같은 느낌이 있다. 그러다 두 달 있으면 다시 돌아가야겠다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