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1살이 되고 생활패턴을 바꿨다는 유승호는 "아침 7시에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고 있다. 일찍 일어나니 하루가 길더라. 시간은 돈으로 살 수가 없다는데 일찍 기상하니 시간을 산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 30대가 되고 변화를 줘야겠다는 생각에 생활 패턴을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아역 배우' 출신인 유승호는 '다시 찾아보는 출연작이 있느냐'는 질문에 "가끔 명절 특집으로 티비에서 나오는 '집으로'를 다시보면 제가 봐도 당시 제 모습이 너무 너무 귀엽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기존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 유승호는 납치극의 중심에서 드라마틱한 감정 변화와 고뇌를 겪는 청년 '이준성' 역을 맡아 방황하는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표현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