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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최근 라이브로 토크쇼를 가진 강하늘의 영상을 편집한 것. 나영석PD는 "라이브에 처음으로 연예인 게스트를 모셨다. 연예계 미담제조기 강하늘이 이 외줄타기에서 떨어진다면 스타를 모시는 라이브 방송은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강하늘에게 "평소처럼 욕하지 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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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에는 아이유와 함께한 작품 제작발표회에서 '두분 팔짱 좀 껴주세요'라는 기자의 말에 혼자 팔짱을 낀 강하늘이 담겨 있다. 강하늘은 "저건 똘끼다"라며 "아이유씨와 어색하게 서 있는데 '팔짱을 껴달라'는 주문이 와서 '이르케요?'라고 입을 샐쭉거리고 있지 않나. 장난기가 발동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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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사진은 뮤지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분들 어깨 붙이고 서주세요'라는 기자의 요구에 혼자 양 어깨를 붙인 강하늘의 모습. 강하늘은 "이건 똘끼다. 어색하게 서로 붙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장난기가 발동했다"며 "옆에 배우들 표정을 봐라. '쟤 왜저러지'라는 얼굴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연기자는 작품의 흥행 결과보다 영화 속 한 씬 한 씬에 최선을 다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는 강하늘은 그래도 손익분기점은 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래야 웃는 사람은 없어도 우는 사람이 없다고 설명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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