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서진이 후크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8일 입장문을 통해 "오는 9월 말로 이서진과의 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긴 시간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준 이서진에게 감사를 전하며 늘 마음으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앞으로도 이서진에게 변함없이 따뜻한 응원으로 힘이 되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따.
한편 이서진은 1999년 드라마'파도 위의 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3년 MBC 드라마 '다모'에 출연해 시청자들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불새', '이산', '결혼계약' 등 드라마를 비롯해 영화 '완벽한 타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최근 이서진은 웹예능 '이서진의 뉴욕뉴욕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전문
당사는 오는 9월말로 이서진 배우와의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긴 시간 함께하며 큰 힘이 되어준
이서진 배우에게 감사를 전하며 늘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서진 배우에게 변함없이 따뜻한 응원으로 힘이 되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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