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ENA, SBS 플러스 '나는 솔로' 16기 옥순(이하 가명)과 광수가 현실 커플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옥순은 2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광수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광수가 서울 연남동을 갔다가, 옥순 집 근처라 들려 함께 라이브 방송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옥순 집의 로비에서 잠깐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이라고도 덧붙였다.
이들의 MBTI부터 헤어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간 중에, 옥순의 부모님 이야기가 나와 시선을 모았다. 옥순이 "부모님이 광수님 좋아하신다"라고 말해, 명절 연휴에 광수가 옥순의 부모님을 만난 것에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일으킨 것이다.
특히 두 사람은 '나는 솔로' 16기 초반에 러브라인을 형성해, 다시 이들이 현실 커플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