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한 지붕 두 가족 LG와 두산이 추석날 안방에서 만났다.
두산과 LG는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시즌 12차전 경기를 펼친다.
우천 취소등으로 오렛만에 잠실에서 만나게 된 양 팀 선수들은 경기에 앞서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박해민은 삼성시절 스승인 이영수 코치를 찾아 시간을 보냈고, 김현수도 친정팀 고영민 코치를 찾아 안부를 전했다.
5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은 LG는 27일 KT와 더블헤더를 싹쓸이하며 매직넘버를 '6'까지 줄였고 시즌 80승에 선착했다.
갈길 바쁜 두산은 운명의 5연전을 앞두고 있다. LG와 3연전 이후 2일과 3일 잠실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연을 펼친다.
5위 SSG에 2.5경기 앞선 불안한 4위를 달리고 있어서 1승이 아쉬운 상황이다.
게다가 LG 상대로는 올 시즌 2승 9패 절대적 열세에 처해 있다.
두산은 이날 경기에 정수빈(중견수)-조수행(우익수)-로하스(좌익수)-양의지(포수)-양석환(1루수)-김재환(지명타자)-강승호(2루수)-허경민(3루수)-김재호(유격수)의 베스트 라인업을 꾸렸다. 잠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9.29/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