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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연인'의 승승장구는 탄탄한 서사, 강력한 스토리텔링, 유려하고 주옥같은 대사, 전국 방방곡곡 아름다운 곳을 담아낸 눈부신 영상미, 섬세하고도 힘 있는 연출, 배우들의 가슴 시린 열연, 막강한 스케일 등 셀 수 없이 많은 장점이 어우러진 덕분이었다. 많은 시청자들이 '연인 폐인'을 자처하기도. 이에 10월 13일 돌아올 '연인' 파트2에 대한 기대감이 하늘 높이 솟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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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영상 속 이장현은 늦은 밤 밝은 달 아래 홀로 술잔을 기울인다. 이어 쓸쓸한 얼굴로 어딘가로 향한 이장현. 그가 도착한 곳 문 너머에는 초췌한 행색의 유길채가 있었다. 문고리를 잡고 나오려던 유길채는 "이상하지? 이렇게 달이 밝은 날에는 내 그대와 함께 있으니…"라는 이장현의 말을 듣고 조심스럽게 멈춘다. 그렇게 두 사람은 문을 사이에 두고 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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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파트2 선공개 영상은 비교적 짧은 영상임에도 이장현과 유길채의 애절한 감정선을 섬세하고 극적으로 담아냈다. 남궁민, 안은진 두 배우는 파트1보다 더 디테일하고 깊이 있는 열연으로 주인공들의 슬픈 운명과 꺼지지 않는 사랑을 임팩트 있게 표현했다. "역시 장채커플!"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완벽한 두 배우의 열연에 '연인' 파트2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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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드라마다. 신드롬을 일으킨 파트1에 이어 또 한 번 대한민국을 애틋한 사랑으로 물들일 '연인' 파트2는 10월 13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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