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영숙은 1일 자신의 SNS에 "제발 잠자코 있기를. 이젠 더이상 쉴드도 안돼"라는 글을 남겼다.
영숙은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 중이다. 영숙은 16기 방송 초반부터 자신의 생각만으로 가짜뉴스를 유포해 갈등을 조장하고, 광수와의 데이트 도중 홀로 돌아오는 등의 행동으로 '역대급 빌런'이라 지적받았던 인물이다.
최근에는 상철과의 러브라인으로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상철에게 "미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라고 거절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9월 28일에는 상철과의 커플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나는 솔로' 16기 최종 선택은 10월 4일 공개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