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홍진영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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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은 1일 "모두들 남은 연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홍진영은 미니스커트에 카디건을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별다른 보정 없이도 부러질 것 처럼 가녀린 개미 허리와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예쁘고 매너도 최고', '팬서비스 진짜 굿이고 얼굴 주먹만하고 너무 예쁘다', '오늘도 멋있었다', '항상 응원하겠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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