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로이스 오펜다가 상종가다.
지난 시즌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라이프치히는 올 여름 대대적 리빌딩을 단행했다. 10명의 선수가 새롭개 영입됐다. 그 중 오펜다도 있다. 오펜다는 올 여름 랑스를 떠나 라이프치히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4350만유로. 라이프치히 역대 최고액이었다. 3850만유로의 기본급에 500만유로의 보너스가 포함됐다.
오펜다는 입단하자마자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펼쳐진 9경기에 모두 나서 4골-2도움을 기록 중이다. 지난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도 득점했다. 오펜다는 김민재의 수비를 따돌리고 득점에 성공했다. 김민재는 이 실점으로 토마스 투헬 감독으로부터 질타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오펜다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오펜다를 향해 빅클럽의 관심이 서서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한국시각) 독일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오펜다에게 바이아웃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는 '오펜다가 2025년부터 8000만유로의 바이아웃이 발생한다'고 했다. 라이프치히 입장에서 당장 내년에 오펜다를 잃을 위험이 없는데다, 금액까지 높아서 괜찮은 계약이라는 평가다. 투자한 금액의 두배를 벌어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