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이 남편인 배우 주진모와 행복한 라운딩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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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에는 커플룩 입고 라운딩 나가자 여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골프 라운딩에 나선 주진모 민혜연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골프를 치던 중 인증샷도 빼놓지 않았다.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부부.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과 부부의 모습은 그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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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오빠랑 찍은 사진을 좋아해주시니 종종 올려봐야겠어요"라면서 "저희는 잘 지내고 있고 저는 6월생이 아니랍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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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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