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신혜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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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황신혜의 채널 '황신혜의cine style'에는 '찐이와 데이트 모음.zip'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딸 이진이, 이진이 친구 등과 함께 MZ 세대에게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바에 간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 여자 다섯 명이서 만나기로 했다. 젊은 친구들이 많이 가는 바에 가려고 한다. 딸이 가자고 해서 흔쾌히 따라나섰는데 막상 가려니까 마음에 걸린다. 갑자기 창피해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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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편으로는 딸에게 고맙다. 보통 엄마가 따라나서면 '창피해서 어떻게 거길 가'라고 할텐데 '무슨 상관이야. 가야해'라고 해서 딸에게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황신혜는 "들어가는 길에 입택... 입 뭐라고 하지?"라며 입뺀(클럽이나 바 등에서 출입을 거절당하는 것)을 걱정하며 "그래서 귀여움과 얌전함의 경계를 잘 지키려고 이렇게 입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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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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