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팜유왕자는 '확장 중' VS 팜유왕은 '축소 중', 팜유의 질량보존 법칙이다.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10㎏' 전현무의 살 빠진 모습에 배신감을 보였다.
6일 전파를 탄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일상이 그려졌다.
팜유동생 이장우는 "누나 얼마 전에 명절음식 엄청 (했더라)"라며 박나래가 20명에게 선물하기 위해 전과 다양한 명절 음식을 직접 준비한 것을 언급했다.
"장우 회원님이 왔으면 좋았겠다"라며 박나래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전 300개를 얘기하자, 이장우는 "300개는 금방 먹죠. 오늘은 뭐 없어요?"라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어진 영상에서 살이 많이 빠진 전현무를 보고 이장우는 "왜 이렇게 잘생겼어. 아이돌 같아"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기안84가 "장우랑 현무 형이랑 반대로 변해가고 있어"라고 하자, 전현무는 팜유에 한쪽이 부으면 한쪽이 빠지는 질량 보존의 법칙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장우는 계속해서 "너무 잘 생겼다"고 전현무를 부러워했고, 전현무는 이장우 리즈시절이라 불리는 '오자룡이 간다' 속 이장우가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현무는 '대한 외국인' 인도 럭키, 이탈리아 알베르토, 독일 다니엘, 일본 타쿠야, 벨기에 줄리안을 위해 출장 요리에 나선다며 줄리안 집으로 향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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