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자전거 사고로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큰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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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송백경은 "밤길에 자전거 타다 꽈당 넘어짐. 상악골절이라는 얼굴 광대뼈 부위 부러지고 갈비뼈 3군데 부러지고 오른쪽 손목뼈가 또 부러짐. 아 어이없네. 간밤에는 갈비뼈 때문에 숨쉬기조차 힘들어 잠 한숨 못 잠. 사진 속 모습은 어제인데 오늘 일어나 보니 뼈 부러진 쪽 얼굴만 0.5배 부풀어있음"이라며 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진 속 송백경 얼굴은 사고로 크게 다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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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음 주에 일본 출장 계획 잡혀있는데 다녀와서 얼굴 성형수술 받기로 함. 이참에 눈, 코, 이마 싹 다 갈아엎어 새로 태어나고 싶다"라고 전하며 "저 괜찮아요. 살아있어요!"라고 걱정하는 이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KBS 공채 성우에 합격해 현재 프리랜서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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