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33세의 이른 나이에 사망한 미국 배우의 사인이 성형수술로 인한 합병증으로 밝혀져 충격이다.
Advertisement
미국의 연예매체 TMZ 등은 최근 마이애미 경찰의 말을 빌려 "배우이자 코미디언 재키 오의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은 성형 수술로 인한 합병증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찰 수사는 더이상 진행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부검에서는 뇌 부종과 함께 피부 여러 곳에서 출혈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키 오는 지난 5월 마이애미의 한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후 두통이 심해졌고 이후 한 호텔 룸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Advertisement
한편 재키 오는 코미디 시리즈 '와일드 앤 아웃(Wild n Out)'으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
'표절 논란' 유희열, 근황 공개…11년만 전한 이별 소식 "인연 마무리" -
서유리, '3억 이혼' 조롱에 폭발..."전남편보다 내가 재산 더 많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
- 4."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5.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