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소이현이 가족 나들이 근황을 알렸다.
소이현은 10일 "데이트"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소이현 가족이 해맑게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 가족이 나들이 나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특히 소이현과 남편이자 배우인 인교진, 큰딸 하은 양, 작은딸 소은 양까지 가족의 화목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는 중이다. 또 두 딸이 소이현과 똑 닮아, 미모의 유전자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소이현은 2014년 인교진과 결혼, 슬하에 딸 두 명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