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임영웅이 귀여운 발동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임영웅은 고풍스러운 건물을 배경으로 한껏 멋있는 포즈를 취하며 비주얼을 뽐냈다.
하지만 이어 팔을 들어올리던 중에 휴대폰이 떨어졌고 이를 확인한 임영웅은 급하게 주워들고는 괜찮은지 확인했다.
특히 임영웅은 양발을 벌리고 발을 동동 구르며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멋진 연예인 카리스마보다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전국 투어 '아임 히어로'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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