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한영이 커다란 주얼리 반지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1일 한영은 "요즘은 이렇게 큼직하게 한 개 딱 껴주는 게 대세"라 했다.
이어 "친구들이 다이아인줄 알았다고. 모이사나이트예요. 다이아 못지 않게 엄청 반짝이는 존재감 있는 아이죠"라 했다.
Advertisement
한영은 가느다란 손가락에 커다란 주얼리가 있는 반지를 끼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한영은 지난해 가수 박군과 결혼해 다양한 방송에서 부부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동상이몽2'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한영은 앞으로도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