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자은이 집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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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신다은은 "올라갈 때마다 기분 좋은 우리집 계단"이라며 우드톤의 모던한 계단 한구석을 응시했다.
이어 "이사올 때 오래된 저 우드계단이 좋아서 그대로 두었다"라며 인테리어 리모델링 당시 왜 그대로 두었는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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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어디서 신기한 거 잘도 찾아오는 임소장이 달아 놓은 스카이라이프 같은 조명과 덴마크여행 때 루이지애나 박물관에서 구입한 포스터 그리고 노란신발 신은 사이드 테이블"이라며 자신이 좋아하는 집 인테리어 소품 등을 공개?다.
앞서 전세 만기로 용산구 집을 떠난 신다은과 임성빈은 올 리모델링으로 집을 꾸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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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지난 4월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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