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시크릿이 데뷔 14주년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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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효성은 "34번째 생일, 데뷔 14주년. 시간은 점점 더 빠르게 흐르고 달라진 것도 많지만 곱씹을수록 행복하고 감사한 순간들로 가득한 건 틀림없고. 사랑하는 우리 멤버들, 시크릿 타임, 슈퍼스타 늘 고마워"라며 데뷔 14주년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효성, 송지은, 정하나가 한데 모여 데뷔 14주년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오랜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끈끈한 우정이 눈길을 끈다. 그런가 하면 한선화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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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크릿은 2009년 데뷔해 '마돈나' '매직' '샤이보이' '별빛 달빛'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한선화는 지난 2016년 팀을 탈퇴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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