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16기 영자가 '나는 솔로' 출연 이후 6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영자는 16일 팬들의 궁금한 점에 대해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몇 kg 감량해보신 거냐. 그 전 스펙이랑 지금 스펙 궁금하다"고 물었고 영자는 "촬영 5월 초에 62kg였고 지금은 56kg다. 피티쌤이 52kg까지도 할 수 있대서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하려고 한다. 키는 165cm"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영자는 6kg 감량 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다이어트 식단도 공유했다. 영자는 "하루 기준 닭가슴살 400g 고구마 400g 야채 충분히 먹었다. 운동 후 삶은 계란..정석..같이 해요"라며 "야채는 샐러드 물리면 상추 깻잎 호박잎 토마토 먹고 청양고추는 항상 먹어줬다. 자극 필요해"라고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