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코로나19 엔데믹을 맞아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간의 소통과 발전을 위한 하모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진이찬방에 따르면 지난 15일 진행된 하모니 세미나는 본사와 가맹점주 간 원활한 소통으로 서로 상생, 발전하는 만남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됐다. 지역내 가맹점주들이 대거 참석해 서로의 성공 노하우를 교환하고, 본사의 전문적인 조언과 매출 증대와 효과적인 운영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리로 운영됐다.
세미나에서는 평소 가맹본부의 경영방침을 준수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만족과 QSC(Quality(품질), Service(서비스), Cleanliness(청결 및 위생)) 관리가 뛰어난 매장에 대한 수상도 진행됐다. 올해 하반기 최우수 점포에는 인천 인하대점이, 우수 점포는 서울 행당역점이 차지했다. 각 점포들에게는 점포지원금 명목으로 각각 200만원, 100만원이 전달됐다.
진이찬방 가맹본부는 하모니 세미나에서 온라인 모바일로 결제하는 간편결제시장 성장으로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 입점과 관련한 내용을 점주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가맹점주가 놓칠 수 있는 매장 적용 4가지 판매 전략도 전달했다. 또한 하반기 신메뉴 시식회와 피드백을 통한 메뉴 개발, 보완 등을 함께 논의했다.
한편 진이찬방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