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월드컵경기장=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강인(PSG)이 대표팀에서 더 많은 골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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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경기에서 6대0으로 승리해다. 이강인은 1골을 넣으며 팀에 힘을 보탰다.
경기 후 이강인은 "한국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했다"며 "앞으로 잘 맞춰서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게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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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의 일문일답
-10월 A매치 2경기 승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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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한국에서 오랜만에 경기를 했다. 앞으로 잘 맞춰서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게끔 해야 한다.
-PSG로 돌아간다. 주전 경쟁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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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거 같다. 팀 분위기를 저도 모르기 때문에 항상 저는 최선을 다하고 몸상태를 최고로 좋은 몸 상태로 최고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다.
-정우영의 골이 터졌을 때, 본인 골보다 더 좋아하던데
아시안게임부터 시작해서 대표팀에 온 것이 거의 한 달이 됐다. 친했던 형이 골을 넣어서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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