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츄가 자취 9년 차임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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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는 19일 방송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출연했다.
이날 츄는 자취한다고 언급한 후 "사람이 신기한 게 안 하던 걸 하게 되더라. 화장실 수건을 접는다거나"라고 웃었다. "자취 경력이 꽤 된다"고 말한 츄는 "고등학교를 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서 혼자 산 지 꽤 됐다. 9년 차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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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나는 잠옷 마니아다. 잠옷 칸이 따로 있다. 잠옷으로 슈퍼 가기 적합한 원피스가 두 개 있다"며 "애착 잠옷이 5벌 정도 되는데 유튜브 촬영을 오겠다고 하셔서 5벌만 계속 돌려서 입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츄는 최근 미니 1집 앨범 '하울(Howl)'을 발표하고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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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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