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지민이 오는 11월 5일, 팬들과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낸다.
지난 19일 오후 2시 오픈된 한지민의 팬미팅이 전석 매진되자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서는 더 많은 팬들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2회차 추가 티켓 오픈을 결정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많은 팬들의 기대와 성원에 힘입어 오는 24일 14시 멜론티켓을 통해 2회차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 다만,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2회차 티켓 오픈에는 1회차 공연 기예매자들의 추가 구매가 불가능하다.
이번 팬미팅은 한지민이 데뷔 이래 처음 가지는 단독 팬미팅이기에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팬들과 함께 채워나갈 의미 있는 하루'라는 뜻을 담아 2023 Han Ji Min, A Mean-ingful Day 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만큼, 어떤 자리보다도 뜻 깊은 만남이 성사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한지민이 걸어온 배우의 길을 지지하고 함께 걸어 온 소중하고 감사한 팬들에게 선사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다.
이에 한지민은 팬들과의 특별하고 뜻 깊은 만남을 위해 팬미팅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진심 어린 애정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한지민의 팬미팅은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2023 한지민 팬미팅 'A Mean-ingful Day'는 멜론티켓 단독 판매로 진행되며, 타인으로부터 양도 받거나 개인거래 및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 거래는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부정 거래 적발 시에는 강제 취소 절차와 함께 법적 제재 조치가 있을 수 있으며 부정 거래 티켓을 공연 당일 소지하더라도 입장이 불가할 수 있다.
한편, 한지민의 첫 번째 팬미팅 'A Mean-ingful Day'는 11월 5일 오후 2시와 7시, 에스제이 쿤스트할레에서 열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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