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아버지를 모시고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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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함연지는 "햄편, 아빠와의 로드트립 중 만난 미국 남부의 대저택"이라며 예쁜 풍경을 공개했다.
함연지는 "(첫번째 사진 아빠 시강)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의 스칼렛이 이런 곳에 살았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이리 저리 구경하며 한시간 남짓 거닐었다. 하늘도 파랗고, 정원도 초록초록하고, 참 아름다운 하루"라면서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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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아버지인 오뚜기 회장 함영준, 남편과 미국 여행을 하면서 행복한 효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편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오뚜기 회장 함영준의 장녀로 약 190억 대의 오뚜기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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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동갑내기 남성과 7년 연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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