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리그 7호골을 집어넣었다.
손흥민은 2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토트넘과 풀럼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에서 전반 36분 선제골을 집어넣었다.
손흥민은 선발 원톱으로 나섰다. 히샬리송과 클루세프스키, 매디슨이 손흥민과 함께 공격진을 형성했다. 허리 2선에는 사르와 호이비에르가 출전했다. 비수마는 지난 경기에서 퇴장당했다. 수비진은 우도기, 판 더 벤, 로메로, 포로가 나섰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켰다.
전반 2분 손흥민이 찬스를 잡았다. 토트넘은 압박을 통해 볼을 낚아챘다. 사르와 매디슨을 거쳐 손흥민에게 패스가 들어왔다. 손흥민이 골키퍼와 맞섰다. 레노 골키퍼가 막아냈다.
토트넘은 경기 주도권을 쥐고 나섰다. 전반 7분 프리킥을 시도했다. 매디슨이 올리고 로메로가 헤더로 떨궜다. 이를 판 더 벤이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풀럼도 반격했다. 전반 12분 코너킥에서 팔리냐가 헤더를 시도했다. 비카리오 골키퍼가 막았다.
이후 경기는 다소 조용했다. 풀럼은 내려앉았다. 토트넘은 공세를 펼쳤다. 밀집 수비를 무너뜨리려 노력했다. 전반 27분 매디슨의 패스를 받은 호이비에르가 슈팅을 시도했다. 레노 골키퍼가 막았다. 30분 클루세프스키가 오른쪽 라인을 돌파했다. 패스를 찔렀다. 히샬리송이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이어진 공격에서 손흥민이 슈팅했다. 강도가 약했다. 34분에는 매디슨이 드리블 돌파 이후 슈팅했다.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36분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전방 압박으로 볼을 탈취했다. 매디슨이 손흥민에게 패스했다. 손흥민은 수비수를 제친 후 슈팅했다. 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전반 38분 현재 1-0으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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