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배우 안보현이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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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수와 안보현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수와 안보현은 8월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바쁜 스케줄과 지나친 관심 속에 관계가 소원해지며 결국 결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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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블랙핑크 월드투어를 마치고 동명의 웹소설을 우너작으로 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을 검토 중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어느 날 자신이 읽던 소설 내용대로 바뀐 세계에서 주인공이 세상을 구하려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민호 안효섭 나나 등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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