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지인들과 함께하며 힘을 냈다.
24일 이혜원은 "호강한 날♥"이라면서 지인과 함께 한 저녁시간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넘어진 나도 성공한 나도 모두 나인 걸"이라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이어 "나를 사랑해주자. 지금 나에게 말해주자. 수고 했어. 잘 하고 있어. 너무 잘 하고 있어. 슬럼프를 두려워 하지 말자. 위기가 기회일수도. 힘!"이라며 다짐했다.
이혜원은 "스트레스엔 먹고 보기. 맛있는 거 만들기. 스트레스엔 정리 정돈하기.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세요?"라며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유했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2001년 결혼해 슬하 딸 안리원 양과 아들 안리환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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