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한국여자농구연맹)과 우리은행은 2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22층 프리미어룸에서 '2023~2024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WKBL 이병완 총재와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올 시즌 타이틀스폰서 및 엠블럼 발표, 조인서 서명 등의 시간을 가졌다.
올 시즌 공식 명칭은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로 확정됐으며, 우리은행은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와 더불어 2024년 개최되는 3x3 트리플잼의 타이틀스폰서로도 참여하며 대회 명칭권과 각종 스폰서십 권리를 갖게 된다.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은 "다가오는 2023~2024시즌을 맞이해 우리은행이 WKBL의 타이틀스폰서로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여자프로농구가 한단계 도약하는 데 앞장설 것이며 유망주 발굴 및 육성을 통해 한국여자농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WKBL 이병완 총재는 "올 시즌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해 준 우리은행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은행 및 WKBL 각 구단이 힘을 합쳐 성공적인 2023-202 시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WKBL은 30일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개막 미디어데이를 진행하며, 오는 11월 5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과 BNK썸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