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쏠비치 양양에서 단풍과 바다를 동시에 즐기는 가을 휴양 연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쏠비치 양양의 가을 휴양 연박 패키지는 11월 10일까지 판매된다. 패키지는 정상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객실 2박 이용을 포함해 조식 뷔페 2인, 커피 2잔, 사우나 2회 이용권과 쌀쌀한 날씨를 대비한 핫팩 등으로 구성됐고 투숙 기간 내 이용할 수 있는 석식 뷔페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단풍 산행과 함께 프라이빗 비치도 이용 가능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을 단풍 산행과 바다의 전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가을 정취를 마음껏 누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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